최음제정보

최음제에 대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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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음제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음란함을 재촉하거나 성욕을 일으키는 약 혹은 마약성분.

최음제의 역사는 상당히 오래되었으며 한국역사에서도 연산군이 최음제를 자주 사용하였다는 기록이 보여진다.

하지만 이러한 최음제들은 현대에서는 불법으로 규정되어 있으며, 어떠한 약물들은 마약류로 분류되어져 있다.

대표적인 예가 메스암페타민이나 코카인 같은 것들이다.

문제는 합법적으로 구매 가능한 최음제들은 효과가 미비하거나 오히려 수면효과만 강조되어 수면유도제 정도밖의 기능을 발휘한다.

누군가 말했듯이 인간의 욕망의 끝이 없고 그중에서도 성욕의 깊이는 측정할 방법조차 없다고.

하지만 합법적으로 구매한 최음제등이 수면효과하나는 탁월한듯하여 , 음주 상태의 여성에게 복용시키면 30분내에 바로 수면에 들게하는 탁월한 효과가 발생하여 데이트시에나 혹은 처음 만난 여성에게 은밀히 사용하여 남성만의 일방적인 쾌락을 탐하는 작업용약으로는 나름 유용한 효과를 발휘하는듯 하기는 하다.

여기에서 사람들의 고민은 시작되는 것이다.

강하게 하고 싶은데 법적으로 불가능하고 합법적으로 하고 싶은데 효과가 미비하고, 쓸만한 곳은 음주후 복용 뿐이라는 이상한 결과가 도출되어 버린다.

영화나 드라마에서 데이트 상대방에게 은밀히 투여하여 모텔에 대려가 강간하는 장면들은 자주 목격하는 사용법일 정도로 최음제 자체로는 그닥 효과가 미비할 정도이다.

그나마 일본에서 이용되는 최음제들은 상당한 효과들을 나타내지만 한국에서는 구매가 불가능하고 수입조차 금지되어 있다.

한국에서는 date rape drug(데이트레이프약) 아니면 club drug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선수들사이에서만 은밀히 거래된다.

종류는

1. MDMA (엑스터시, 도리도리)

2. GHB(물뽕)

3. flunitrazepam(Rohypnol)

4. 케타민(special K)

등이 널이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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